전기요금·4대 보험료·연료비까지… 매달 빠져나가는 고정비 부담, 만만치 않죠.
정부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5만 원 바우처를 지원합니다.
공과금·보험료 등 실제로 꼭 필요한 비용에 쓸 수 있어 체감도가 높은 사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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👉관련글 읽기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 대상 제외 업종
사업 개요

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며, 영세 소상공인에게 공과금·4대 보험료 등 고정비에 사용 가능한 25만 원 바우처를 지급합니다.
참여 카드사 (9개사)
KB국민 · 농협 · 롯데 · BC · 삼성 · 신한 · 우리 · 하나 · 현대카드
※ 신청 시 선택한 카드사로 자동 등록되며 이후 변경 불가합니다.
지원 대상 요건
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.
① 매출 기준
- 2025년 연 매출 0원 초과 ~ 1억 400만 원 미만
- 매출액은 국세청 신고 매출 기준
📌 매출 산정 방식
- 2024년 이전 개업자 → 1년 신고 매출
- 2025년 개업자 → 월 평균 매출 × 12개월 (연 환산)
예시
- 2,500만 원 매출 / 3개월 영업 → (2,500 ÷ 3) × 12 = 1억 원 → 지원 대상
② 개업일 기준
- 2025년 12월 31일 이전 개업
③ 영업 상태
- 신청일 기준 휴·폐업 아님
업종 제한
다음 업종은 제외됩니다.
- 유흥업
- 담배 중개업
- 도박·사행성 업종
- 가상자산 매매·중개업 등
※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과 동일 기준
중복 신청 제한
- 1인이 여러 사업체 운영 시 1곳만 신청 가능
- 공동대표 사업체 → 주대표 1인만 신청
예시)
A(4억), B(1억), C(5억) 매출 사업체 보유 시 → B 사업체만 신청 가능
지원 금액 및 사용처
✔ 지원 금액
- 사업체당 25만 원
※ ‘전통시장 화재공제’ 가입 시 해당 금액 차감 후 지급
✔ 사용 가능 항목
- 전기·가스·수도요금
- 4대 보험료 (사업주 부담분 포함)
- 차량 연료비 (휘발유·경유·가스·전기)
- 전통시장 화재공제료
📌 지정 항목 외 결제 시 바우처 차감 불가
사용 방식 (자동 차감 시스템)
선정 후 카드사에 자동 등록되며, 등록된 카드로 결제하면 바우처가 먼저 차감됩니다.
예시
- 공과금 25만 원 + 음식점 25만 원 결제
→ 바우처 25만 원 사용 / 본인 25만 원 부담 - 공과금 10만 원 + 음식점 40만 원
→ 바우처 잔액 15만 원 / 본인 40만 원 부담
📌 카드 변경은 불가능하므로 신중 선택
신청 일정
- 신청기간: 2월 9일 ~ 12월 18일(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)
🔹 2부제 운영 (초기 2일간)
- 2월 9일 → 사업자번호 끝자리 홀수
- 2월 10일 → 끝자리 짝수
- 2월 11일부터 자유 신청
신청 방법
온라인 신청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.
신청 절차
- 정보제공 동의
- 사업자번호 입력
- 본인 인증
- 사업 정보 확인
- 카드사 선택
- 신청 완료 (알림톡 안내)
📌 별도 실물 서류 제출 없음 (국세청 정보 활용)
문의처
- 전용 콜센터 ☎ 1533-0600
-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☎ 1533-0100 (내선 2번)
- 홈페이지 챗봇 24시간 운영
꼭 확인하세요 (유의사항 핵심)
- 매출은 국세청 신고 기준
- 개업일은 사업자등록증상 날짜 기준
- 허위 신청 시 환수
- 사용 기한: 2026년 12월 31일까지
- 사용 기한 이후 잔액 회수
- 카드 변경 불가
- 법인카드·가족카드 사용 불가
자주 묻는 질문
Q. 법인카드로 사용 가능한가요?
A. 불가합니다. 대표자 개인 카드만 가능합니다.
Q.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?
A. 아니요. 카드 결제 시 자동 차감 방식입니다.
Q. 매출이 0원이면 신청 가능한가요?
A. 불가합니다. 0원 초과 매출이어야 합니다.
마무리
전기요금·보험료·연료비처럼 매달 빠져나가는 고정비, 25만 원이면 생각보다 숨통이 트입니다.
특히 연 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라면 이번 지원은 꼭 챙겨야 할 정책입니다.
👉 예산 소진 전에 확인하세요.

